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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이 23일 'K리그 축구의 날'을 맞아 서울 서초초등학교를 방문해 축구 클리닉을 진행했다.
현재 Future of FC서울은 서울 전역 총 31개 구장에서 유소년 축구교실을 운영 중이며, 자녀들의 축구 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들은 전화(1661-7900)와 홈페이지 (academy.fcseoul.com)를 통해 상담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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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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