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가 2015~201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본선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후반 들어 맨유는 일방적인 모습을 보였다. 다만 골이 아쉬웠다. 후반 종료 직전 쐐기골이 나왔다. 마루앙 펠라이니가 헤딩골을 뽑아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