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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안드레아 피를로(36·뉴욕시티)가 터키 수페르리가에서 죽지 않은 클래스를 선보이게 될까.
안탈리야스포르는 올시즌 11경기를 치른 현재 4승3무4패(승점 15점)을 기록, 수페르리가 9위로 처져있다. 때문에 피를로를 영입해 분위기를 반전시키고자 하는 것. 피를로 측은 8경기를 뛰는 대가로 200만 유로(약 25억원)를 요구, 조건을 조율 중이다.
lunarfly@sportscho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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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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