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살 대표팀의 201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선수권 본선행이 좌절됐다.
나세르 살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9일(한국시각)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가진 중국과의 대회 동부지역 예선 4차전에서 3대3으로 비겼다. 한국은 이날 경기에서 중국에 2점 차 이상 승리를 거둬야 본선 진출이 가능했으나, 무승부에 그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한국은 이번 예선에서 2승1무1패, 3위를 기록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풋살 대표팀의 201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선수권 본선행이 좌절됐다.
나세르 살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9일(한국시각)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가진 중국과의 대회 동부지역 예선 4차전에서 3대3으로 비겼다. 한국은 이날 경기에서 중국에 2점 차 이상 승리를 거둬야 본선 진출이 가능했으나, 무승부에 그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한국은 이번 예선에서 2승1무1패,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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