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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25·포르투)이 벨레넨세스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포르투는 후반 11분 석현준의 헤딩슛 등 결정적인 찬스를 계속 만들어가며 분위기를 달궜다. 후반 14분 오르투나에게 오른발슛을 내주면서 점수차가 좁혀졌다. 하지만 포르투는 남은 시간 공세를 계속하면서 결국 1골차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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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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