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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달라도 다르다.
이 관계자는 이브라히모비치가 높은 주급을 부르는 이유로 중국 슈퍼리그의 제의를 꼽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브라히모비치는 슈퍼리그의 한 구단으로부터 100만 파운드(약 16억원)의 주급을 제시받았다. 더욱이 이브라히모비치는 파리생제르망과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다.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 점도 고액 주급을 부르는 배경이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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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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