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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시티의 리야드 마레즈가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외질은 39% 득표로 두 번째로 높은 지지를 받았고 3위는 제이미 바디가 차지했다. 그밖에도 해리 케인(토트넘), 디미트리 파예트(웨스트햄), 세르히오 아게로(맨체스터시티)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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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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