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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프랑스가 아이슬란드 돌풍을 잠재우며 유로2016 4강에 올랐다.
아이슬란드는 후반 11분 콜베인 시그도르손의 추격골이 터지며 점수차를 좁히는 듯 했다. 그러나 프랑스는 후반 14분 지루의 헤딩골을 보태면서 쐐기를 박았다. 아이슬란드는 후반 39분 비르키르 비아르드나손이 한 골을 더 보태면서 점수차를 좁히는 데 만족해야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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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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