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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3일.
메시는 뜻깊은날 도움 2개를 기록하며 더욱 특별한 의미를 쌓았다.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25분 메시는 정확한 패스로 무니르에게 득점 기회를 만들어줬고, 무니르는 이를 놓치지 않고 선제골로 연결했다. 기세를 올린 루니는 8분 뒤 상대 진영으로 침투하는 수아레스에게 볼을 전달하며 추가골을 도왔다. 메시는 후반 17분 교체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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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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