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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출발은 좋았다. 전반 42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앤서니 마샬의 킬 패스를 받은 이브라히모비치가 전진한 상대 골키퍼의 키를 넘기는 슈팅을 시도했다. 공은 두 차례 골대를 맞고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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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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