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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가 역전승을 거뒀다.
후반 종반까지 온두라스의 리드가 이어졌다. 에콰도르가 반격에 나섰지만 후반 38분 헤안 페냐가 경고 누적 퇴장을 당하면서 수적 열세에 처했다.
그러나 포기는 없었다. 후반 40분 에드윈 삼브라노가 동점골을 터뜨리면서 1-1 균형을 맞췄다. 왼쪽에서 연결된 땅볼 크로스를 왼발로 밀어 넣었다.
천안=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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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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