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WC예선 이라크 잡고 일본 추격

기사입력 2017-03-29 11:13


사우디아라비아 베르트 판 마르바이크 감독. ⓒAFPBBNews = News1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라크를 잡고 일본의 뒤를 바짝 쫓았다.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판도다.

29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벌어진 B조 7차전에서 1대0으로 이겼다. 5승1무1패, 승점 16으로 일본에 이어 조 2위에 올랐다. 일본과 승점은 같지만 골득실에서 밀렸다. 골득실은 1점차다.

후반 8분 결승골이 터졌다. 야야 알 셰흐리가 골망을 흔들었다.

앞서 벌어진 경기서는 일본이 태국에 4대0 대승을 거뒀다. 같은 조의 호주도 UAE에 2대0으로 승리, 3위를 지켰다. 3승4무, 승점 13점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