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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21·잘츠부르크)이 소속팀 복귀 후 교체 투입으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후 잘츠부르크는 후반 34분 비엔나에 역전골을 내주며 1-2로 끌려갔으나, 경기 종료직전 터진 무나스 다부르의 극적인 동점골로 간신히 2대2 무승부를 일궜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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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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