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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실점이 아쉽다."
상암=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총평은.
감독 미스다. 결과론이지만 충분히 생각했다. 후반도 주도권을 잡고 있었기에 볼을 소유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결과적으로 실점했기에 아쉬움이 남는다.
-남은 3경기 계획은.
울산전 승리 못하며 위험해진다. 이제 3경기 남았기에 매경기 매순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 홈에서 울산전 잘 준비해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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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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