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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 진출국 사령탑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감독은 누구일까.
태극전사들을 이끄는 신태용 감독은 스웨덴의 안데르손 감독과 함께 25위에 랭크됐다. 연봉은 약 5억7000만원.
최하위는 알리우 시세 세네갈 감독으로 약 2억6000만원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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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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