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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전설' 에릭 칸토나가 올드트래포드를 밟는다.
현역 은퇴 뒤 지도자 생활을 걷던 에릭 칸토나는 영화배우로 변신, 연기 생활에 몰두했다.
오랜만에 올드트래포드에 들어서는 에릭 칸토나는 "최고의 경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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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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