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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리그 가시마 앤틀러스가 후반기 반전의 계기를 만든다. '하얀 펠레' 코임브라 지코를 16년 만에 다시 불러들였다.
지코는 "나는 굉장히 영광스럽다. 그리고 행복한 기억이 깃든 일본에서 다시 일하게 돼 기쁘다. 나는 혼신을 다해 가시마의 반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시마는 14경기를 치른 현재(18일 현재) 5승3무6패(승점 18)를 기록, 11위에 처져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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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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