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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윌리안 영입을 위한 마지막 카드를 꺼낸다.
첼시 입장에서는 귀가 솔깃할만 하다. 윌리안은 현재 여권 문제로 마우리치오 사리 신임 감독과 갈등을 빚고 있다. 윌리안은 아깝지만, 마샬 정도면 충분히 트레이드 카드로 받아들인만 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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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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