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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그래도 리오넬 메시라고 생각한다."
메시는 설명이 필요 없는 '축구의 신'이다. FC바르셀로나 소속으로 수 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메시는 벌써 다섯 차례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이어 "나는 메시가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 그가 발롱도르를 수상해야 한다. 그는 결승전 진출, 우승과 상관 없이 세계 최고"라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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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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