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FC가 죽다 살아났다. 패배가 유력했던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지만 올시즌 강팀으로 거듭난 대구가 전반 동점골을 터뜨렸다. 공격수 김대원이 동점골을 터뜨렸다.
추가시간 10분이었는데, 대구는 찬스에서 득점을 성공시키지 못하다 경기 종료 직전 김준엽의 크로스를 받은 류재문이 강원 골망을 흔들며 경기는 2대2 무승부로 끝났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