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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격력했다."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각) '사비 알론소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밑에서 뛰고 싶어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났다고 시인했다'고 전했다. 사비 알론소는 "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참 궁금했다. 타고난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시즌 막판까지 결코 피곤해 보이지 않았다. 항상 준비가 돼 있었다"고 돌아봤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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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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