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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태국)=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한결 여유가 생긴 훈련장 분위기.
호주전에 뛴 선수들은 회복조로 편성돼 가볍게 몸을 풀었고, 나머지 선수들은 어느정도 강도가 있는 훈련을 소화했다.
25일에는 결승전 공식 기자회견 스케줄을 소화한다. 김 감독과 주장 이상민(울산)이 참석할 예정이다. 그리고 오후 사우디아라비아전을 앞두고 마지막 훈련을 갖는다.
방콕(태국)=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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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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