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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또 윙어 영입설 나온 토트넘.
곤잘레스는 23세의 공격수로 지난 시즌 근육 부상으로 인해 분데스리가 15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6골 2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하르헨티나 대표로 코파아메리카에 참가한다.
곤잘레스는 슈투트가르트와 2024년까지 계약이 돼있다. 2018년 입단 뒤 79경기 23골 10도움을 기록중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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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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