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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전 세계에서 쾌유를 빌어줘 너무 감사하다."
에릭센은 13일 열린 유로2020 핀란드와의 본선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경기 도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당시 심정지 상태로 응급 처치를 받아 전세계 축구인과 축구팬들을 놀라게 했다. 다행히 에릭센은 의식을 회복했고, 치료와 검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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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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