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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절친' 리오넬 메시와 뛰고 싶어 FC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세르히오 아게로. 메시의 파리생제르맹(PSG) 이적에 FC바르셀로나 이탈 결심.
스포츠바이블은 '메시가 PSG로 떠났다. 아게로가 이미 FC바르셀로나에서 파격적인 퇴장을 준비하고 있다는 놀라운 얘기가 나왔다. 아게로는 메시와 함께 뛰고 싶어했다. 아게로는 FC바르셀로나의 전설이 떠난 것에 실망하고 있다. 겨울 이적 시장 FC바르셀로나를 떠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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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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