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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세월이 야속할 뿐이다. 한때 빅리그를 호령했던 곤살로 이과인(34·인터 마이애미)이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
인터 마이에미 구단주 데이비드 베컴은 회장 역할도 맡고 있다. 베컴 회장은 맨유에서 함께 뛰었던 필 네빌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필 네빌 감독은 올시즌 초반 이과인과 저조한 몸상태 때문에 충돌했고, 엔트리에서 제외하기도 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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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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