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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프랑스 최강 PSG는 승리를 거뒀다. 상처 뿐인 영광이었다. 킬리안 음바페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BBC는 'PSG 크리스토프 갈티에 감독은 (음바페가) 근육 문제가 아니다. 심각한 상황은 아닐 것이라고 했다'고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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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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