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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챔피언 양용은(41·KB금융그룹)이 컷 탈락의 충격에서 벗어났다.
한편 선두는 꿈의 타수인 59타에 1타 모자란 11언더파 60타를 친 필 미켈슨(미국)이 이름을 올렸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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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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