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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SK텔레콤)이 '한국 낭자군단'의 개막 후 3연승 도전 선봉에 섰다.
유선영(정관장)과 재미교포 대니얼 강도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로 공동 4위에 올라 역전 우승을 바라보고 있다. 최운정(볼빅)이 7언더파 209타록 공동 9위, 신지애는 6언더파 210타로 공동 13위에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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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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