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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 Q스쿨 역대 최연소 합격자 김시우(18·CJ오쇼핑)가 푸에르토리코 오픈 1라운드를 마친뒤 기권을 선언했다.
김시우는 지난해 12월 PGA 투어 Q스쿨을 17세 5개월 6일만에 통과하며 최연소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달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에서 PGA 투어 데뷔전을 치렀다. 공동 119위로 컷탈락하며 쓴맛을 봤다. 이어 두 번째 대회에서도 기권을 선언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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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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