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와 야마하 모터가 후원하는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 카츄라기가 4일부터 7일까지 일본 시즈오카현 카츄라기 골프클럽 야마나코스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장이 38야드가 줄었다. 또 지난 대회 평균 4.658타를 기록한 16번홀이 가장 공략하기 어려운 홀로 꼽히고 있다. 지난해에는 류 리쓰코가 16번홀과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대회도 16번홀에서의 승부가 우승의 관건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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