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메이헌(미국)의 가족 사랑은 우승컵에 대한 열망보다 컸다.
메이헌의 기권으로 2라운드까지 2위였던 존 메릭(미국)은 3라운드를 동반자 없이 혼자 플레이 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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