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마추어골프 최강자인 리디아 고(16)가 3년 연속 매코맥 메달을 받았다.
리디아 고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호주여자오픈에서 공동 3위, 메이저대회인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17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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