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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43)가 국가대항전인 월드컵골프대회 1라운드에서 맹타를 휘둘렀다.
월드컵골프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승부를 가린다. 개인전 우승 상금은 120만달러(약 12억7000만원), 같은 국적 두 선수의 합산으로 순위를 가리는 단체전 우승 상금은 60만달러(약 6억3600만원)다. 최경주와 함께 한국 대표로 출전한 배상문(27)은 3오버파 74타로 공동 38위에 머물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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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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