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인물은 여자 골프 세계 1위 박인비(25)인 것으로 조사됐다.
박인비는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 3승을 포함해 6승을 거뒀고 상금 랭킹과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또 LPGA 투어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박인비에 이어서는 최근 2년 연속 1위였던 최경주(43)가 2위, 구자용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장이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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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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