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오랜만에 정상 기쁨을 맛봤다.
매킬로이는 18번홀(파5)에서는 멋진 이글을 잡아내며 우승의 쐐기를 박았다. 250야드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을 홀 1m에 붙인 매킬로이는 이글 퍼트로 팬 서비스를 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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