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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교포 이민지(22)가 생애 네 번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으로 생일을 자축했다.
이날 스물 두 번째 생일을 맞은 이민지는 우승상금 19만5000달러(약 2억1000만원)를 생일 선물로 챙겼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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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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