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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브랜드 '대림바스'가 30일 서울 논현동의 자사 쇼룸에서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지연을 초청해 '새해 첫 욕실 데코 아이디어, 리스 만들기' 강좌를 진행했다.
인테리어 강좌에 참여한 고객들은 간단한 재료와 손쉬운 방법으로 근사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었다. 또 집안을 이루는 각 공간 별 개조 아이디어를 짚어보며 기능성과 트렌드, 각각의 스타일에 맞는 자신만의 인테리어 노하우를 배워보는 시간도 가졌다.
대림바스 관계자는 "가족 모두가 공유하는 생활공간으로서의 욕실의 의미를 되새기며 온 가족 모두 시도할 수 있는 리스 만들기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클래스를 통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실용적이고도 앞선 욕실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림바스는 또 하나의 생활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는 욕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매달 다양한 주제로 욕실 인테리어 클래스를 지속해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