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진 차기 사장 후보자는 독립된 사장후보추천위원회가 엄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의해 사장 후보자의 지난 재임 중 경영 성과, 비전, 경영전략 등을 평가하여 추천하였으며, 현 CEO와 관련하여 제기된 의혹들은 이사회 내 감사위원회를 통해 공식적인 확인절차를 거쳐 명백한 허위사실임이 드러난 것으로, 모두 근거와 실체가 전혀 없는 내용임을 밝혀 드립니다.
또한, KT&G는 담배와 홍삼을 기반으로 연관 사업 다각화라는 중장기 전략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취임전인 2009년도 그룹 매출은 36,264억원에서 2012년도 39,402억원으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홍삼 사업의 경우 2009년 7,467억원에서 2012년 8,319억원으로 약 12%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근거와 실체가 없는 허위 사실을 유포해 회사의 정상적인 발전을 가로막는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서 법적 조치 등 단호히 대응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김성기가 소속된 인삼공사 제2노조는 소속 조합원이 40여명으로 전체의 1%도 되지 않으며, 99% 이상인 전국담배인삼노동조합원 6000여명은 현 CEO의 연임을 생존권 차원에서 강력히 지지하고 있습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