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고객초청 간담회 실시

기사입력 2013-02-28 10:03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 www.keb.co.kr)은 지난 26일 ~ 27일 양일간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한 중소기업 지원 확대'방안의 일환으로 부산울산 및 대구경북영업본부를 방문하여 지역 중소기업 경영인의 애로사항 청취 및 실질적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고객초청 간담회'를 실시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고객초청 간담회'는 지난해 6월 창원, 부산, 대구지역 '고객 간담회'이후 두번째 영남지역에서 개최된 행사.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을 복수 거래하는 중소기업을 포함한 지역별 각 40여개 중소기업 경영인이 참여하여 기업들의 현황과 애로사항 청취, 최근 당행이 환리스크관리 Know-how와 외환 및 수출입업무 교육, 특수무역 및 국제분쟁 해결 등 개별 중소기업 특화 자문서비스를 통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해외진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중소기업 글로벌 자문센터' 소개, 2013년 환율전망 및 기업 세테크 전략 등 다양한 정보 공유 및 실질적인 대화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26~27일 지역별 『고객초청 간담회』에 참석한 윤용로 외환은행장은 "2013년 외환은행의 최우선 전략은 중소기업 고객 기반확대를 통한 중장기 성장기반 구축에 있다"며 "이를 위해 올해 중소기업 대출을 약 3조원 증가 시킬 계획과 함께,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현장 중심의 경영",으로 최상의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윤용로 은행장은 27일 대구경북지역 『고객초청 간담회』이후 대구 북구와 서구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유공압 부품 제조를 영위하는 ㈜세광하이테크(대표이사 이정상)와 육계 가공업을 영위하는 ㈜키토랑(대표이사 조영래)을 방문하여 기업체들의 공장 확충 계획에 따른 시설투자 자금 및 원자재 구매 자금 지원 등 은행거래 관련 현안 사항에 대하여 현장에서 의견을 청취 및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이외에도 윤용로 은행장은26일 저녁 부산 해운대 BEXCO 컨벤션홀에서 부산울산, 부산경남본부 직원 약 500명, 27일 저녁 대구 EXCO 신관 컨벤션 센터에서 대구경북본부 약220명의 직원과 대화를 나누는『2013 KEB 소통마당』행사를 실시하여, 지방근무 직원과의 격의없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지난 27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소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경영인 초청 고객 간담회에 참석한 윤용로 외환은행장(사진 왼쪽)이 철강재 도매업을 영위하는 김종대 한성철강(주)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기념 건배를 하고 있다. 26~27일 양일간 부산울산 및 대구경북에서 개최된2013년 외환은행 『고객초청 간담회』는 현장에서 중소기업 경영인의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지난 27일 대구광역시 북구 소재 유공압 부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세광하이테크를 방문한 윤용로 외환은행장(사진 중앙)이 이정상 ㈜세광하이테크 사장(사진 오른쪽)과 이욱진 부사장(사진 왼쪽)으로부터 유공압 부품 제조 공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이 자리에서 윤용로 외환은행장은 중소기업 경영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 및 시설투자자금 지원 등 은행거래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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