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정보이용 등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행위 제보와 관련해 40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또한, 상장법인의 일부 임원이 대규모 유상증자(일반공모) 발표 전에 이를 미리 알고 주식을 매도한 것과 상장법인의 대표이사 등이 장기간에 걸쳐 가장납입 및 허위공시를 했다는 제보도 있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