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로또 당첨금 25억, 김포-용인에서 샀다면...

최종수정 2013-03-01 10:57

'잠자는' 로또 1등 당첨금이 총 25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눔로또는 지난해 3월17일 추첨한 485회와 3월24일 486회 등 2건의 로또 1등 당첨자들이 아직 당첨금을 수령하지 않았다고 최근 밝혔다.

2개 회차의 당첨금은 각각 15억147만4917원과 10억863만4125원이다.

1등 당첨자들이 지급 만료기한인 올해 3월18일, 3월25일까지 찾아가지 않을 경우 당첨금은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

한편, 로또 판매처는 각각 경기 김포시 하성면 마곡리 복권판매점과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복권 판매점으로 확인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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