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 영유아 브랜드 디북스에서 사고력과 어휘력을 키워 주는 수수께끼 그림책인 '게스 시리즈'를 출시했다.
'게스 시리즈'는 18개월부터 36개월까지의 아이를 대상으로, 재미있는 수수께끼 놀이로 아이의 호기심을자극하는 그림책이다. 수수께끼의 오감 힌트를 듣고 정답을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의 사고력과 어휘력이향상되고, 엄마와 아이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아이가 보다 능동적으로 표현하고 활동할수 있다는 것이 천재교육의 설명.
구멍 뒤로 보이는 부분을 보고 어떤 동물인지 생각해 보도록한 '구멍 그림책'을 통해 부분을 보고 전체를 유추하며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귀여운 아기 캐릭터와원색으로 그려진 그림이 아이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한다.
부록으로 함께 구성되어 있는 게스 카드를 활용하여 책에 그림으로 제시되었던 사물의 특징을 더 자세히 익힐 수있으며, 수수께끼 놀이, 퍼즐 놀이를 통해 새로운 어휘를재미있게 접하고 다양한 표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게스 시리즈'는 ▲무엇을 보고 있을까요? ▲무슨 소리일까요? ▲무엇일까요? ▲누가 어디 살까요?▲누가 무엇을 먹을까요? 5권으로구성되어 있다. 각 권 7000원. 총 5권 세트 가격은 3만5000원.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