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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가 휠라의 새 화보에서 상큼한 미소를 자랑했다.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휠라(대표 윤윤수, www.fila.com)는 유니크한 컬러가 돋보이는 여성스러운 디자인에 초경량 무게와 이중 쿠셔닝으로 최상의 착화감을 제공하는 워킹화 'S-WAVE(에스 웨이브)'를 출시했다.
프랑스 유명 디자인 컨설팅사와인 '프로모스틸'과의 협업(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원색의 경쾌함은 살리면서도 눈부신 형광톤이 아닌 은은하게 표현된, 새로운 컬러를 개발해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세 가지 컬러를 그라데이션 기법을 통해 믹스했으며, 밑창 부분인 아웃솔에도 이중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차별화된 디자인 뿐만 아니라, 워킹화 본연의 기능성 또한 극대화했다.
무봉제(No-sew) 공법을 적용, 불필요한 무게를 줄인 206g(240mm기준)의 초경량 무게로 제작해 발등을 편안하게 감싸주면서도 맨발로 걷는 듯한 최상의 착화감을 제공한다. 경도가 서로 다른 이중 경도의 아웃솔을 결합한 이중 쿠셔닝으로 장시간 워킹시에도 발의 피로감을 최소화해 편안하게 신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휠라 신발상품기획부 김도형 이사는 "S-WAVE는 '스타일과 퍼포먼스 어느것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브랜드 메시지가 잘 반영된 이번 시즌 휠라의 시그니처 제품"이라며 "최상의 착화감을 제공하는 하이 테크니션을 감각적인 디자인에 접목시켜 운동할 때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워킹화가 이번 시즌 트렌드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블랙민트, 퍼플, 그레이핑크, 스카이블루, 그레이그린, 옐로우 등 총 6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9만 9000원.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