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커피의 장기근속자, 차 과장이 콜롬비아로 휴가를 떠나 지친 마음을 힐링한다. 코카-콜라는 캔커피 브랜드 조지아커피의 2013년 광고 모델로 5년 연속 배우 차태현을 발탁, 좌충우돌 콜롬비아 여행 에피소드를 담은 '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의 새로운 시즌 광고를 공개했다. 차태현은 브랜드 론칭부터 함께한 장수 모델로서, 올해도 이직없이 연속 근무하는 직장인 캐릭터 차과장의 이미지를 위트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콜롬비아는 비옥한 화산재 토양과 커피 생산에 적절한 일조량과 강수량, 토양 등의 조건을 갖춰 양질의 아라비카 원두 생산에 적합한 산지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콜롬비아 아라비카 원두는 전 세계 커피 마니아들 사이에서 고급 커피로 평가받고 있다.
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는 콜롬비아 원두 중에서도 까다롭게 고른 2% 원두(2012년 콜롬비아 커피 생산량 기준) 에메랄드 마운틴이 블렌드되어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맛과 풍부한 커피 아로마를 자랑한다. '스위트 아메리카노', '클래식 라떼', '더 블랙', '미당' 총 4종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