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11명 12억씩, 당첨지역 어딘가 보니...

기사입력 2013-04-14 09:39


13일 제541회차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1등에 당첨된 사람은 총 11명으로 각각 12억6932여만원을 받게됐다.

나눔로또측에 따르면 행운의 1등번호는 8, 13, 26, 28, 32, 34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43이다.

1등 당첨 복권 판매 지역은 서울 동대문구 2곳·강남·부산 동구·경기 군포·김포·의왕·구리·울산 남구(이상 자동), 경기 성남·경남 창원(이상 수동)등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0명으로 5817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444명으로 161만원씩 받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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