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1일은 둘이서 하나로 합쳐진다는 의미의 부부의 날이다. 타고난 금슬이 없듯이 부부의 애정도 잘 가꾸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부부관계가 소원해져 있는 부부 혹은 부부의 정을 더욱 돈독하게 하고 싶은 부부라면 부부의 날을 맞아 작은 소품으로 침실을 탈바꿈시켜보자. 작은 변화가 부부간의 금슬을 높여주는 큰 결실로 돌아올 것이다.
국내 최초의 종이상자 타입 리퀴드 방향소취제 애경에스티 '홈즈 에어후레쉬 마이아로마 데코팩'은 천연 에센셜 오일을 배합해 흡사 침대에 꽃을 뿌려놓은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침대 맡에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침실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소품 역할을 톡톡히 한다. △도나우강 인근에 자생하는 장미의 화려한 기품을 담은 '불가리안 로즈' △아시안 스파에 감도는 신선한 허브 향을 담은 '레몬 그라스' △프로방스의 따뜻한 햇살 속에서 바람에 흔들리는 라벤더의 향을 담은 '프렌치 라벤더' 등 3가지 향으로 구성되어 있다.
침실 조명이 너무 밝으면 정서적으로 휴식을 취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분위기를 잡는데 어색하다. 침대 옆 작은 스탠드 하나를 준비해서 잠들기 전 서로간의 하루를 공유하며 은은한 불빛아래 부부간 대화를 나눠보자.
필립스의 '이매지오 LED 캔들라이트'는 은은하게 흔들리는 촛불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LED 제품이다. 양초를 켜고 자는 게 불안한 사람에게는 양초의 분위기를 안전하게 누릴 수 있는 효과적인 아이템으로 반투명 컵 안에 들어 있는 LED 전구가 진짜 촛불처럼 은은하게 흔들린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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