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이 만든 온라인 경제매체 '소비자 인사이트(http://www.consumer-insight.co.kr)'가 28일 그랜드 오픈한다. 지난 3월 28일 베타 버전(시험판)을 선보인 뒤 두달 간 온라인 독자, 소비자들과 함께 했다. 이번 그랜드 오픈을 맞아 소비자인사이트는 기존 고발센터 운용, 경제 심층 뉴스, 핫이슈 풀어내기 등에 내실을 기했다. 시스템 안정성 제고와 사용자 편의 증대에도 힘을 쏟았다.
현대를 소비자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소비자는 여전히 불리하다. 권리를 찾기 위해 모이고, 때로 목소리를 높이지만 대기업과 금융기관, 유통자본 등 기득권 세력은 잡은 것을 놓지 않는다.
소비자인사이트는 다이렉트 고발센터 외에도 다양한 경제관련 뉴스와 정보를 꼼꼼하게 다룬다. 재계와 금융계, 인물 뉴스 뿐만 아니라 리콜 등 소비자 경제활동과 관계가 있는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물론 쏟아지는 뉴스 홍수속에 숨은 진실을 들여다보려는 심층취재 또한 소비자인사이트의 타협할 수 없는 존재 이유다.
특히, 자영업자 600만명 시대를 맞아 창업 카테고리를 특화시켰다. 소상공인진흥원과 손을 잡고 펼치는 캠페인을 비롯, 성공창업 스토리와 창업뉴스, 창업 칼럼, 창업 팁 등은 제2의 인생에 나서는 이들에게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이밖에 글로벌 시대를 맞아 국내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해진 해외경제 토픽도 가장 빠르게 전달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