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성기를 절단하고 쓰레기 분해기에 넣어버린 미국의 중년 여성에게 종신형이 선고됐다.
당시 성기가 잘린 남편은 병원으로 옮겨져 목숨은 건졌지만 성기가 많이 훼손돼 봉합수술을 받지 못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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