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보석 판매회사 티파니의 전직 여부사장이 재직시절 130만달러 어치의 보석을 훔친 혐의로 체포됐다.
오쿤 전 부사장은 이 보석들을 국제 중개인을 통해 팔아넘긴 것으로 확인됐으며 유죄가 밝혀지면 최고 징역 20년형을 선고받게 된다.
한편, 티파니측은 "수사중인 사안이기 때문에 아직 언급할 때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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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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